드래곤코스

- 첫 번째 등장하는 Par 3홀로서 Champion Tee에서 195m의 거리는
크게 부담스럽지만 내리막 홀로서 Green을 둘러싼 작은 마운드들에
의해 공략 존이 명확하여 심리적인 부담은 반감된다.
이 홀은 롱아이언을 사용한 드로우 샷의 구사가 관건이며 얕지만 크게
자리한 좌측의 벙커가 샷의 정확도를 높이도록 강요한다.
적극적으로 그린 우측을 짧게 공략하는 것이 티샷과 함께
그린주변에서의 숏게임, 그리고 퍼팅시에도 유리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Black 195
White 148
Red 85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순응하여 감동을 주는 드래곤코스!